이달 15일, 아메리칸 그릴 & 샐러드 애슐리는 이랜드 복합관 경주점에 애슐리 경주 노동점을 오픈한다.
복합 쇼핑 공간에 위치한 경주 노동점은 지역특성에 맞춰 가족단위와 10~30대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한 매장으로, 쇼핑 후 식사는 물론 가족행사, 친구들과의 만남의 장소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Classic 타입의 매장이다.
인테리어 컨셉은 아메리칸 컨츄리 스타일로 미국 주별 접시, 주별 깃발, 천달력, 맥컬지의 표지 등으로 경주 노동점만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 입구에는 애슐리의 브랜드 모티브가 되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4명의 주인공을 만날 수 있다.
이번 경주 노동점은 도심 한복판에 위치해 있어 경주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오픈에 앞서 경주 노동점 오픈을 축하하는 한 고객은 "경주 시내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하기 좋은 애슐리가 오픈되어 너무 좋다."라는 기대평과 함께 "켄싱턴과 또 다른 애슐리를 만날 수 있게 되어 많이 기대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애슐리 관계자는 "경주 지역에 켄싱턴 호텔에 이어 2번째 오픈을 하게 되어 경주 시민들에게 Classic매장과 W매장을 모두 선보여 기쁘다."며 "도심에 위치한 노동점은 좀 더 편하게 올 수 있는 문턱 낮은 애슐리가 되도록 노력하고 많이 응원해 주신 만큼 더 좋은 서비스와 맛있는 샐러드바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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