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자녀계획'
새댁 이보영이 자녀계획을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유부녀가 된 이보영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이보영은 "아직 결혼이 실감 나지 않는다. 각자 일이 바빠서 마주치는 일이 별로 없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 전후 달라진 점도 아직 없다. 데이트했던 만큼 얼굴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보영은 자녀계획을 묻자 "막연하게 첫째는 딸이었으면 좋겠다. 둘째는 상관없다"고 답했다.
이에 리포터 김생민은 "세 명 정도는 낳아야 하지 않냐"고 물었고, 이보영은 한숨을 크게 쉰 후 "키워 주실래요? 왜 내 자녀계획에 셋을 낳아라 둘을 낳아라 하냐"고 맞받아쳐 폭소케 했다.
한편 이보영은 지성과 6년 열애 끝에 지난 9월 27일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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