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이 일본 출신 사유리의 평소 방송과 상반된 모습을 폭로했다.
아비가일은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호주 출신 샘 해밍턴, 가나 출신 샘 오취리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아비가일은 귀여운 말투와 직설 화법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사유리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사유리가 방송에서는 말을 너무 귀엽게 한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실제로는 '죽을래?' '뭐하냐?' '당장 전화해' 이렇게 말하는데, 방송에서는 '이거 이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이거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귀엽게 말한다"라는 것이다.
또한 "방송용 말투를 볼 때마다 정말 주먹이 가만 있지 않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냇다.
아비가일은 과거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사유리와 함께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아비가일은 케이블채널 tvN '섬마을 쌤'에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래드와 함께 출연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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