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짝'에서 블라인드 첫 만남이 등장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Advertisement
20일 방송하는 '짝'에서는 애정촌에 모인 남녀들이 특별한 첫 만남을 갖는다. 해 질 무렵 '짝'에 네 명의 여자들은 블라인드 뒤에 서 있고, 남자들은 여자의 실루엣과 목소리만으로 여자들과 로맨틱한 첫 만남을 갖는 것. 남자 2호는 "블라인드를 찢어 보고 싶었다"며 블라인드 뒤에 감춰진 여자에 대한 강한 궁금증을 나타내기도 했다.
"마음에 드는 여자가 없어 애정촌에서 퇴소하고 싶다"던 남자 3호는 입소 6일 만에 한 여자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여자들을 보고 먼 산만 바라보던 남자 3호가 자신에게 과분한 여자를 만나게 됐다고 고백한 것. 또 가수 이적을 닮은 남자 1호는 보컬강사 여자 2호에게 강한 호감을 느끼지만 함께 여자 2호에게 마음을 둔 남자 3호는 이들이 있을 때마다 방해 공작을 펼쳐 눈길을 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