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명의 원더키드가 아스널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바르셀로나 B팀의 스트라이커 안토니오 사나브리아(17)다.
2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에 따르면, 아스널은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사나브리아 영입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몇 달 전부터 사나브리아를 영입리스트에 올려놓았다. 경쟁 팀은 이탈리아 명문 AC밀란이다. 양팀은 모두 팀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려 한다. 17세 원더키드의 몸값은 40만파운드(약 6억8000만원)면 충분하다.
바르셀로나는 사나브리아의 잔류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와 아스널은 과거 많은 선수를 주고 받은 적이 있다. 존 토랄, 헥터 벨레린, 세스크 파브레가스, 프란 메리다, 줄리오 플레구에제로 셀바 등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