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BS2 '각시탈'과 SBS '내 딸 꽃님이' ' 다섯 손가락' 등에 출연하며 가장 바쁜 한 해를 보낸 진세연이 남성지 '에스콰이어'를 통해 숨겨둔 여성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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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은 2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걸맞은 귀여운 모습은 물론 그 동안 숨겨두었던 성숙한 여성미를 화보를 통해 드러내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당시 촬영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진세연은 여성적이고 내성적으로 보이는 모습과 달리 촬영을 즐기고 리드하는 모습에서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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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연극 '클로저'에서 앨리스 역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진세연은 다양한 작품의 러브콜을 받고 차기 작품 준비에 한창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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