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돈나가 올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뮤지션으로 밝혀졌다.
19일(현지시각) 포브스에 따르면 마돈나는 지난해 220만 명을 운집한 월드투어와 콘서트 MD 판매 등으로 1억 2500만 달러(1321억 원)의 수입을 기록, 2013년 최고 수입 뮤지션으로 뽑혔다. 2위는 레이디 가가(8000만 달러, 846억 원), 3위는 본 조비(7900만 달러, 835억 원), 4위는 토비 키스(6500만 달러, 687억 원), 5위는 콜드 플레이(6400만 달러, 676억 원)가 차지했다.
이어 저스틴 비버, 테일러 스위프트, 엘튼 존, 비욘세, 케니 체스니가 순위권에 올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