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겨울 한파에도 걱정 없는 발열 다운재킷을 출시했다.
트렉스타가 출시한 남성용 다운재킷 '게리온'과 여성용 다운재킷 '셀레네'는 헤비다운재킷으로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특히 거위 털 중 가장 보온력이 높은 솜털의 90% 함량으로 많은 공기를 머금는 층을 형성해 체온을 따뜻하게 높여주며, 다운의 복원력 또한 우수하다. 재킷 내부에는 발열안감을 적용해 신체의 열을 다시 한 번 모아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외부의 차가운 바람은 막아주고 내부는 이중으로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따뜻함은 지켜주면서도 컬러배색으로 패션성은 더욱 살렸다. '게리온' 다운재킷은 와인과 블루 두 컬러로 출시돼 고급스러운 남성미를 더하였고, '셀레네' 다운재킷은 허리부분의 절개를 통해 날씬한 여성스러운 곡선미를 살렸다. 가격은 두 제품 모두 49만9000원이지만 12월 8일까지 트렉스타에서 진행하는 고객감사전 할인 이벤트가 적용돼 30%할인돼 34만9300원에 판매 중이다. 제품 관련 자세한 정보는 트렉스타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www.trekstamall.c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트렉스타 의류기획팀 김상준 부장은 "추위가 매년 더욱 심해지면서 구스다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 다른 다운에 비해 조직이 커 적은 양으로도 공기 함유량이 많아 보온효과가 뛰어나면서도 가볍기 때문이다. 특히 솜털과 깃털의 함량 비율에 따라 따뜻함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다운을 선택할 때는 솜털비중이 높은 것을 고르는 편이 좋다"고 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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