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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수는 1994년 LG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했지만 2010년 4:3 트레이드를 통해 SK로 이적했습니다. 이후 2011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친정팀 LG에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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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프로에 데뷔한 김일경은 2011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넥센에서 LG로 이적했습니다. 2012 시즌에는 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0, 12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주로 좌완 선발 투수를 상대로 선발 출전하거나 대수비 및 대주자 요원으로 출전했습니다. 올해에는 1군에 등록되지 않았고 시즌 종료 후 은퇴해 프런트로서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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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제대해 2015 시즌 LG에 합류하는 윤정우에게 기대하는 이유는 외야수의 성공 조건인 빠른 발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타자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LG의 주전 외야수들이 베테랑이고 좌타자 위주로 구성된 것을 감안하면 윤정우의 가치는 높습니다. 장래가 촉망되는 유망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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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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