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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누나'이승기, MBC'곤충, 위대한 본능' 내레이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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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사 52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곤충, 위대한 본능'의 내레이터로 나선 이승기가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내레이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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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위대한 본능'은 그 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곤충의 생태계와 희노애락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아마존의 눈물'과 '남극의 눈물' 등 MBC의 명품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온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여기에 언제나 당대 최고의 남자 스타들이 맡아온 내레이션의 전통을 잇게 된 이승기는 이번 내레이션을 통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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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후 내레이션에 들어간 이승기는 김진만 PD와 호흡을 맞추며 안정된 목소리로 다큐멘터리에 자신의 목소리를 덧입혔다. 다른 다큐멘터리와 달리 '곤충, 위대한 본능'은 곤충 특성상 영상 본연이 갖고 있는 오디오가 거의 없어 배경 음악과 내레이터의 역할이 거의 절대적이다. 이에 이승기는 곤충의 희노애락을 목소리에 잘 담아 표현해내며 내레이션을 마쳤다.

이승기의 목소리와 함께 할 MBC 창사 52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곤충, 위대한 본능'은 오는 29일 첫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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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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