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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영화 '열한시' 개봉을 앞두고 OSEN과 인터뷰에서 "막내동생 김고운이 현재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연기 전공으로 2학년에 재학 중"이라며 "난 세보이고 강해보이는데 동생은 나보다 훨씬 청순하고 착하게 생겼다"고 미모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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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옥빈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닮은꼴 미녀인 막내동생과의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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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옥빈 정재영 최다니엘 주연작 '열한시'는 다음 날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곳에서 가져온 CCTV 속 죽음을 목격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타임 스릴러다. 28일 개봉.<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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