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잠들기 전 팬들에게 새침한 '굿나잇 뽀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제아는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침대옆 트리장착!!^^ 추운겨울 이불 따뜻하게 덮고 포근한 밤 되세요~!! 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제아는 뽀뽀를 하듯 입술을 새침하게 내밀었다. 메이크업을 지운 민낯에도 뽀얀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루돌프를 연상시키는 사슴 모양의 누비지오 이불과 배게 세트로 잠들 준비를 마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장을 지웠는데도 피부가 도자기네", "굿나잇 뽀뽀 표정 너무 귀엽당", "트리에 이불까지 제아는 벌써 크리스마스 준비를 마쳤네ㅎㅎ", "제아 언니도 잘자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아는 최근 YG의 프로듀서 최필강과 3년째 열애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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