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야구팬 400여명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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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오는 10일 오후 4시40분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야구팬 400여명을 초청한다고 발표했다.
입장권은 4일 오전 10시부터 KBO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선착순 200명(1인2매)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시상식 당일 오후 2시부터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 앞에서 본인 확인 후 입장권을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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