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머리 스타일이 좀 바뀌었는데 어때요? 요즘 영화 촬영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들 너무 보고싶어요. 빨리 뵐수 있도록 열심히 할께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 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예전과 다른 긴 헤어스타일과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긴 머리하니 더예뻐요" "더 여성스럽고 이쁜거 같아요" "언니 오랜만이에요, 잘 어울려요" "보고싶어요" "영화 기다리고 있을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현재 정우성과 함께 내년 상반기에 개봉 예정인 영화 '신의 한수' 에 캐스팅돼 한창 촬영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