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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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머리 스타일이 좀 바뀌었는데 어때요? 요즘 영화 촬영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들 너무 보고싶어요. 빨리 뵐수 있도록 열심히 할께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 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예전과 다른 긴 헤어스타일과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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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긴 머리하니 더예뻐요" "더 여성스럽고 이쁜거 같아요" "언니 오랜만이에요, 잘 어울려요" "보고싶어요" "영화 기다리고 있을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현재 정우성과 함께 내년 상반기에 개봉 예정인 영화 '신의 한수' 에 캐스팅돼 한창 촬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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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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