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1호'
'짝' 여자 1호가 이별 3개월 만에 애정촌에 입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짝' 애정촌 63기에 참여한 여자 1호는 첫 저녁식사 자리에서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3개월이 됐다"고 고백했다.
여자 1호의 결별 고백에 다른 출연자들은 "그럼 헤어지자마자 거의 바로 '짝'에 신청한 것 아니냐"고 장난스레 말했다. 하지만 여자 1호의 표정은 점점 굳어져갔고, 순간 분위기는 침울해졌다.
이후 여자 1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헤어진 시기는 각자 생각 차이가 있지 않냐"면서 "혼자 지내는 것보다 밝고 재밌는 남자를 만나 사랑하고 싶다. 이제는 사랑을 주는 것보다 받고 싶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짝' 여자 1호 눈물 고백에 네티즌들은 "'짝' 여자 1호, 그동안 주는 사랑만 했었던 듯", "'짝' 여자 1호, 이별의 상처가 아직 남아있는 듯", "'짝' 여자 1호, 꼭 좋은 사람 만나길", "'짝' 여자 1호, 다시 예쁜 사랑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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