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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출' 김선영 19금 예고편, 가슴을 만지며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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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출' 김선영 19금 예고편, 가슴을 만지며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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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출' 김선영 19금 예고편, 가슴을 만지며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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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려한 외출' 김선영의 파격적인 포스터가 네티즌 사이에서 관심을 모은 가운데, '화려한 외출'의 19금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화려한 외출' 제작사 측은 김선영의 과감한 노출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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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선영은 속옷을 입지 않은 채 스킨톤 민소매를 입고 있으며, 상대 배우인 변준석은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고 "부드럽다"며 황홀한 소감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선영은 지난달 22일 제34회 청룡영화상에서 등, 허리, 다리를 훤히 드러낸 미니 드레스를 선택, 시스루 의상을 입고 타투 문양을 공개해 '시스루 문신녀'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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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출' 김선영의 아찔한 예고편 접한 네티즌들은 "'화려한 외출' 예고편 김선영 연기 대박이네", "'화려한 외출' 김선영 아찔한 예고편 깜짝 놀랐다", "'화려한 외출' 김선영 내용도 파격적 노출도 파격적이다", "'화려한 외출' 김선영 몸매 아찔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화려한 외출'은 화려한 삶을 사는 인기 작곡가 희수(김선영 분)와 아직 모든 것이 서툴기만 한 순수한 19살 승호(변준석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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