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윤경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열린 세계 열린 존재' (We are not two)와 '움직이는 흐름'(Moving Flow)의 조소작품을 선보인다. '열린 세계 열린 존재' (We are not two)는 뫼비우스 띠를 모티브로 삼은 작품으로 황동과 스테인리스로 제작됐다. 동양과 서양을 상징하는 한복과 양복의 이미지 조화롭게 표현했다. '움직이는 흐름'(Moving Flow)은 급변하는 사회의 흐름을 회오리 바람 형상의 빌딩 기둥으로 나타냈다. 이화여대 조소과와 동 대학원 졸업 후, 영국 런던의 골드 스미스 미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수여했으며 홍대 박사과정을 수료한 김윤경 작가는 현재 홍익대와 상명대에서 강의를하고 있다.
Advertisement
콜러 커머셜 그룹 조지환 실장은 "아시아 예술가들과 함께 콜러의 '볼드 아트'를 표현, 대중들에게 콜러의 기업색과 철학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영광이다. 콜러는 아태지역의 예술 전시 지원은 물론 전공학생 대상 장학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향후에도 예술가 및 예술 장려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