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골퍼 최나연(26)이 2013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여성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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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프로골퍼 최나연과 가수 박상민이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이날 최나연은 검은색 의상과 하이힐을 신고 우아한 매력을 과시, 현장을 찾은 취재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골든글러브 시상식 최나연 의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골든글러브 시상식 최나연, 외모도 정말 예쁘네", "골든글러브 시상식 최나연, 드레스 입으니 다른 사람 같네", "골든글러브 시상식 최나연, 성적으로도 더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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