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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세남 김우빈, 패딩 마저도 대세로 만드는 폭풍 인기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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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패딩'이 인기폭발이다. 사진제공=마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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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이 연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배우 김우빈을 '대세남' 반열에 들어서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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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의 말투, 억양은 물론 김우빈의 스타일이 모두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특히, 모델 출신 배우답게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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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마모트의 '챌린저파카'가 단기간에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상황.

마모트의 챌린저 파카는 드라마 '상속자들' 16회에서 김우빈(최영도 역)이 박신혜(차은상 역)에게 입고 있던 다운 재킷을 벗어주며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던 장면에서 입었던 제품. 드라마가 방송된 뒤 매장 등으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김우빈 다운'으로 통하게 된 이 제품은 전파를 탄 이후 4배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 관계자들마저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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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트 신재훈 이사는 "김우빈이 드라마에서 선보인 다운이 크게 화제가 되며 20~30대 사이에 인기를 끌었다"며 "극 중 카리스마와 여심을 자극하는 매력을 고루 갖춘 모습이 소비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한 효과라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1974년 미국에서 탄생한 마모트는 감각적인 아웃도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전문 산악인뿐 아니라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에 열광하는 젊은 아웃도어 마니아들을 보유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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