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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는 최정의 행선지가 벌써부터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최정의 선택에 따라 프로야구 판도는 물론 FA 계약의 추세까지 뒤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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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타 구단 이적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공수주를 두루 갖춘 최정의 매력은 두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주전 3루수가 마땅치 않거나 세대교체가 필요한 팀에서 최정의 영입에 나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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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도 상정할 수 있습니다. 일본 프로야구나 메이저리그의 구단으로 이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본 프로야구에서 성공한 야수가 드물며 국내 프로야구에서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한국인 야수가 전례가 없다는 점에서 최정의 해외 진출은 국내 잔류보다 가능성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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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만 27세에 불과하며 여전히 성장 중이라는 점에서 최정은 대단히 매력적인 선수입니다. 국내 리그에 잔류할 경우 강민호의 기록을 뛰어넘는 FA 역대 최고액 경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과연 최정의 행선지가 어디가 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용선 객원기자, 디제의 애니와 영화이야기(http://tomino.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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