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계약기간'
그룹 원더걸스 소희가 JYP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원더걸스 멤버 선예, 예은, 유빈은 본사와 재계약에 기본적으로 동의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선예, 예은, 소희는 오는 21일 계약 만료 예정이며 유빈은 내년 9월까지다.
이어 "소희는 개인적으로 변화의 시기라 판단하여 새로운 분위기에서 연기자로서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와 많은 상의 끝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향후 원더걸스의 활동 계획은 멤버들의 개별 활동 계획에 따라 그 구체적 시기와 방법을 결정할 예정이다. 언제나 원더걸스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소희 계약기간 만료 임박에 네티즌은 "소희 계약기간, 진짜 코앞이네", "소희 계약기간, 원더걸스 해체 수순?", "소희 계약기간, 배우로 가고 싶은듯", "소희 계약기간, 선예 예은과 21일 모두 만료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