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가 패션 사업가로 변신했다.
유럽 최고의 디자이너 로베르토 토레타와 손잡고 의류브랜드 '로베르토 토레타'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론칭한다.
이유리는 이 브랜드의 아시아 독점 공급회사의 공동 대표이자 전속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로베르토 토레타의 다니엘 알카사르 대표는 "이유리는 동서양의 매력을 겸비한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아름다운 배우다. 아시아권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아시아시장 공략 등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이유리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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