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자랜드가 15일 인천삼산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농구 2013~2014시즌 오리온스전에서 58대56으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전자랜드는 1쿼터 13점을 넣었다. 전자랜드의 공격도 매끄럽지 않았다. 그나마 리카르도 포웰이 6득점, 김상규가 5득점을 해 오리온스를 따돌렸다.
Advertisement
3쿼터가 끝났을 때도 점수차는 변함이 없었다. 전자랜드가 40-30으로 리드했다. 오리온스는 점수차는 좁히는 듯 보였지만 추격의 힘이 달렸다.
Advertisement
전자랜드가 정영상으로 3점포로 달아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오리온스가 1분 16초를 남기고 김동욱의 골밑 2점슛으로 첫 역전에 성공했다. 54-53.
전자랜드는 19초를 남기고 리온 윌리엄스의 2점슛으로 다시 쫓겼지만 오리온스의 마지막 공격을 막아내며 숨막히는 접전에서 승리했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