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연기자 전향'
티아라 전 멤버 화영(본명 류화영)이 웰메이드스타엠과 전속계약을 맺고 연기자로 전향한 가운데, 연기자로 활동할 2014년에 대한 각오를 다짐했다.
화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로운 2014년. 나를 비롯한 철없고 예쁘고 멋진 백수, 백조들이여..각자도생 합시다..화이팅!!!! 난 어떻게될까? 디제잉 놀이중!", "2014년 사자성어 각자도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화영은 디제잉을 하며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화영이 언급한 사자성어 각자도생은 사람이 제각기 살아갈 길을 도모한다는 뜻으로, 최근 웰메이드스타엠과 연기자로 계약을 맺은 화영이 새로운 각오를 다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16일 웰메이드스타엠 측은 "화영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전속계약을 하게 됐다. 앞으로 연기자로서 변신을 통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영의 연기자로의 모습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화영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화영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춥지 않은 겨울을 보낼 새로운 보금자리 웰메이드스타엠에 소속하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시는 주위 분들과 기도해 주시는 소중한 내 천사들~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웰메이드스타엠과의 전속 계약을 맺은 후 소감을 전했다.
화영 연기자 전향 소식에 네티즌들은 "화영 말대로 2014년은 각자도생하길", "화영 연기자 전향, 배우로서의 모습 기대된다", "화영 연기자 전향, 활발한 활동하길", "화영 연기자 전향, 앞으로 자주 봤으면 좋겠다", "화영 연기자 전향, 연기자 화영은 어떤 모습일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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