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병실에서 촬영한 셀카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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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은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또 컨디션 안 좋아. 혈관이 계속 부어 주사 다섯 번 찔렀어. 나 왜 이러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성령은 병실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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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병실 셀카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허세 셀카 중 최고봉'이라고 꼽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닉네임 '냐***'을 쓰는 네티즌은 "우리 중학생 조카도 이제 저런건 안한다"고 지적했고 닉네임 'Dru*****'은 "셀카라는 사실에 웃음이 나온다. 이런 짓은 20대 초에나 하세요"라고 말했다. 또다른 네티즌 'with***'는 "셀카 찍을 정신은 있나? 미성숙해서 그런가"라고 되물었고 닉네임 '레모***'는 "그 와중에도 셀카는 가능하군"이라고 비꼬기도 했다.
이외에도 많은 네티즌들이 '철없는 행동'이라며 비판하고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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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닉네임 '익사****'처럼 "40대 중반 나이임에도 이쁘고 연기잘하고 괜찮은 사람, 빨리 쾌차하세요"라고 응원을 보내는 팬들도 눈에 띄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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