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19일 구단 조직을 개편했다.
Advertisement
SK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선수단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했다. 단장(민경삼) 산하에 스카우트팀을 신설했고, 김용희 육성총괄이 스카우트팀과 육성팀을 관장하기로 했다. 김용희 육성총괄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선수 육성 시스템에 접목시키고, 신인 스카우트와 선수 육성을 통합 관리해 선수단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시키자는 것이 목적이다.
스카우트팀은 육성총괄이 팀장을 겸임하고, 김상만(전 원정기록원), 조영민(전 LG선수), 김용섭(전 SQ코치)씨를 스카우트로 채용했다. 육성팀은 SK 선수 육성 시스템의 터전이 될 드림파크(연습구장) 신축 업무를 맡는다. 류선규 홍보팀장이 육성팀장을 겸한다.
또한, SK는 문학경기장 위수탁을 통한 신 성장 동력 발굴과 조직관리 능력 배양을 위해 마케팅그룹을 사업본부로 변경하고, 문학사업팀을 신설했다. 장순일 마케팅그룹장이 사업본부장을 맡고, 문학사업팀장은 김찬무 마케팅팀장이 겸직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