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19일 구단 조직을 개편했다.
SK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선수단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했다. 단장(민경삼) 산하에 스카우트팀을 신설했고, 김용희 육성총괄이 스카우트팀과 육성팀을 관장하기로 했다. 김용희 육성총괄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선수 육성 시스템에 접목시키고, 신인 스카우트와 선수 육성을 통합 관리해 선수단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시키자는 것이 목적이다.
스카우트팀은 육성총괄이 팀장을 겸임하고, 김상만(전 원정기록원), 조영민(전 LG선수), 김용섭(전 SQ코치)씨를 스카우트로 채용했다. 육성팀은 SK 선수 육성 시스템의 터전이 될 드림파크(연습구장) 신축 업무를 맡는다. 류선규 홍보팀장이 육성팀장을 겸한다.
또한, SK는 문학경기장 위수탁을 통한 신 성장 동력 발굴과 조직관리 능력 배양을 위해 마케팅그룹을 사업본부로 변경하고, 문학사업팀을 신설했다. 장순일 마케팅그룹장이 사업본부장을 맡고, 문학사업팀장은 김찬무 마케팅팀장이 겸직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스카우트팀은 육성총괄이 팀장을 겸임하고, 김상만(전 원정기록원), 조영민(전 LG선수), 김용섭(전 SQ코치)씨를 스카우트로 채용했다. 육성팀은 SK 선수 육성 시스템의 터전이 될 드림파크(연습구장) 신축 업무를 맡는다. 류선규 홍보팀장이 육성팀장을 겸한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