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특송 기업 TNT 익스프레스는 대륙간의 중량화물 서비스 가능 지역을 미국, 캐나다, 이스라엘, 튀니지, 이란, 파키스탄, 오만,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까지 10개 국가에 추가 확대한다고 밝혔다.
TNT 익스프레스 중량화물 서비스는 당일 최대 500kg 화물의 픽업, 문전 배송 및 3일 내 배송을 보장하는 서비스다. 또한, 배송시간 보장 서비스, 통관 수속, 배송 조회와 적극적인 고객 데이터 업데이트를 포함한 기존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TNT 익스프레스의 중량화물 서비스는 북미의 뉴욕, 워싱턴 디씨, 아틀란타, 하트포드, 필라델피아, 포트랜드, 토론토, 몬트리올, 오타와 등의 비즈니스 지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중동과 남미 지역 배송 고객들은 일반적인 화물 운송업자들이 다루지 못한 긴급 화물 배송을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유럽 내 37개 국가에 중량화물 서비스를 제공하며 명실 상부한 유럽 특송 시장 선도 기업 TNT 익스프레스는 이번 대륙간 중량화물 서비스 지역 확대를 통해 유럽과 전 세계 시장 간의 서비스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글로벌 마케팅 임원인 잔 윌렘 브린(Jan Willem Breen)은 "중량화물 서비스의 글로벌 지역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더 많은 지역에서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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