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가 22일 우투우타의 외국인 타자 브렛 필(29)을 영입했다.
Advertisement
미국 출신인 브렛 필은 신장 1m93에 98kg의 체격을 지닌 내야수로 메이저리그에서 3시즌, 마이너리그에서는 총 8시즌을 뛰었다. 올해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에서 48경기에 나온 필은 85타수 19안타(타율 2할2푼4리)에 3홈런 11득점 12타점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3시즌 동안 240타수 56안타(타율 0.233) 9홈런 28득점 32타점이었고, 마이너리그에서는 8시즌 동안에는 3322타수 947안타(타율 0.285) 113홈런 481득점 615타점으로 가능성을 보였다.
KIA는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25만 달러 등 총액 30만 달러에 필과 계약했다. KIA 측은 필이 뛰어난 선구안과 우수한 컨택트 능력을 지녀 찬스에 강하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