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희 황우슬혜'
배우 사희와 황우슬혜가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사희와 황우슬혜는 2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은 검은색 초미니 시스루룩을 선보이며 각선미를 노출, 현장을 찾은 취재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황우슬혜는 베드신을 찍은 소감에 대해 "부담스럽긴 했지만 (상대방이) 이끄는 대로 했다"며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대보다 허탈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사희는 "황우슬혜와 머리를 잡고 육탄전을 벌이는 신이 있었다"며 "의외로 황우슬혜 씨가 힘이 세더라.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한 번도 안 해본 여자'에서 황우슬혜는 33살 먹도록 키스 경험조차 없는 통계학과 부교수 말희역을, 사희는 말희에게 남자 경험에 관한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 세영 역할을 맡았다. 1월16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