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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는 "23일 오후 1시 '수컷닷컴'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뒤 오후 4시부터 접속자가 급속히 늘어났다"며 "오후 6시 30분에는 동시접속자 수가 순간적으로 1만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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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변희재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수컷닷컴 오늘 오전부터 50만명 페이스로 접속이 몰리면서, 사이트 또 오락가락하네요. 우리가 긴급 주문한 서버 두대 설치될 때까지는 별 다른 대책이 없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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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컷닷컴을 운영하는 김지룡 대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수컷닷컴은 현 사회에 불만 많은 남자들끼리 모여서 노는 사이트로서 수컷닷컴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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