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KBS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은 미쓰에이의 무대로 꼽혔다.
지난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KBS2 '가요대축제'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8.8%를 기록했다. 특히 미쓰에이가 '허쉬'를 부르는 장면은 순간 시청률이 무려 13.8%까지 치솟아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날 가요대축제 전국 기준 평균시청률은 8.8%였다. 이는 지난주 동시간대 시청률 5.3%에 비해 3.5%P 상승한 수치다.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미쓰에이 역시 대세돌",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수지 효과인가?",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역시 수지가 대세",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진짜 섹시한 무대였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요대축제'에는 이휘재, 윤시윤, 수지가 MC를 맡았고 이효리, 소녀시대, 엑소, 샤이니, 아이유, 인피니트, 비스트, 2PM, 미쓰에이, 포미닛, 카라 등이 참석해 무대를 빛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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