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영권은 사랑팀(해외리그 올스타) 선발 멤버로 출전해 홀로 '5+1골'을 집어넣는 원맨쇼를 펼쳤다. 6골이 아닌 '5+1골'인 것은 자책골이 한 골 있기 때문. 김영권은 전반 19분 경 희망팀(K-리그 올스타) 정대세의 크로스를 자책골로 연결했다.
Advertisement
경기력뿐만이 아니었다. 세리머니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특히 자책골을 넣었을 때 나왔던 '뻔뻔함(?)'은 압권이었다. 사랑팀 동료 모두가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김영권은 홀로 어퍼컷 세리머니를 하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또 전반 종료 1분여를 남기고 홍정호의 골이 터졌을 때는 '과감성'이 빛났다. 김영권은 홍정호와 함께 관중석으로 달려갔다. 홍정호와 군무를 함께 추며 분위기를 띄웠다.
잠실=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