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1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2일 방송분(11.3%)에 비해 0.5% 포인트 상승한 수치.
같은 날 방송된 MBC '황금무지개'는 13.5%, KBS '추적 60분'은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엔 이지아, 엄지원, 송창의, 하석진, 조한선 등이 출연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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