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메드의 입덧치료기 모닝밴드(http://morningband.net)가 관심을 받고 있다. 모닝밴드는 개인용저주파자극기로 임신초기증상에서 보여지는 입덧 증세를 완화시킨다.
그간 임산부들의 경우 초기 증세로 대부분 입덧 증세를 경험하는 데 별다른 치료법이 없었다는 데서 착안해 만들었다는 게 파이오메드 관계자의 설명이다.
시계 모양으로 손목에 차는 형태인 모닝밴드는 저주파 자극을 통해 비정상적인 위장운동을 정상적으로 바꾸어주는 것으로 오심과 구토 치료가 가능하다.
기계라고 해서 전자파를 의심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입덧 치료기로 사용되는 모닝밴드의 경우 저주파 자극을 통해 전자파 우려가 없기 때문에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안전한 제품임을 인증 받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차병원산부인과, 제일여성병원 산부인과 등 유명 병원을 통해 인상시험을 거쳐 안전성은 물론 입덧에 유효함도 인증했다. 모닝밴드는 경우 단기간 사용이 아니라 충전식으로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방법 또한 매우 간단하기 때문에 누구나 사용 가능한 게 특징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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