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BS가 한 해 마무리 행사에서 KBS를 눌렀다.2013 SBS 연기대상이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KBS 연기대상을 압도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1일 방송된 SBS 연기대상 1부는 전국 시청률 11.1%, 2부는 13%를 기록했다. KBS 연기대상 1부는 9.9%, 2부는 10.4%에 그쳤다.
Advertisement
SBS의 선전은 조인성 소지섭 김우빈 이민호 이종석 서인국 등 화려한 남자 스타들의 시상식 참석이 여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결과로 풀이된다. KBS는 수상자들의 출석률은 높았지만 남자 스타들의 화려함에서 밀리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이날 SBS 연기대상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속물 국선전담 변호사 장혜성 역을 맡아 호연한 이보영에게 돌아갔다. KBS 연기대상은 '직장의 신'에서 슈퍼 갑 계약직 직원 미스김을 연기해 '미스김 신드롬'까지 일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던 김혜수가 차지했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