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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RMC'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에시앙이 올겨울 이적을 선택할 수 있다. 챔피언스리그에도 출전 중인 여러 구단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고, 다가올 10일안에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했다. 또 첼시의 챔피언스리그 출전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것을 지적하며 "다른 구단의 유니폼을 입고서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을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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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출신의 에시앙은 2005년 첼시로 이적했다. 이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명성을 얻었다. 하지만 경기력이 떨어지며 지난 시즌에는 레알 마드리도 임대되기도 했다. 이번 시즌 복귀했지만 3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무리뉴 감독은 1군 스쿼드 정리 의사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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