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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1군 개혁-에시앙 이적고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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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시앙이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무리뉴 첼시 감독이 1군 스쿼드 정리 뜻을 내비쳐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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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시앙(첼시)이 겨울이적시장에서 둥지를 옮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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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능성이 여기저기서 제기되고 있다. 뛸 기회를 줄 구단을 찾아 나선다는 것이다. 에시앙의 에이전트 파비앙 피베티가 그같은 뜻을 언론에 전하고 있다.

프랑스의 'RMC'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에시앙이 올겨울 이적을 선택할 수 있다. 챔피언스리그에도 출전 중인 여러 구단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고, 다가올 10일안에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했다. 또 첼시의 챔피언스리그 출전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것을 지적하며 "다른 구단의 유니폼을 입고서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을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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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에는 미국의 ESPN FC도 에시앙의 이적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매체는 역시 피베타의 말을 인용, 프랑스로 돌아가지는 않겠지만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을 수 있는 팀으로 옮길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가나 출신의 에시앙은 2005년 첼시로 이적했다. 이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명성을 얻었다. 하지만 경기력이 떨어지며 지난 시즌에는 레알 마드리도 임대되기도 했다. 이번 시즌 복귀했지만 3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무리뉴 감독은 1군 스쿼드 정리 의사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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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시앙의 어디로 갈지, 겨울이적시장의 또 다른 흥밋거리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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