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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회사에 투자를 받기 위해 지영을 미스코리아로 만들어야 하는 형준은 지영을 마원장 손에 넘겨주게 되고 점점 더 수렁 속으로 빠져 가는 회사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형준은 결국 최후의 방법으로 지영을 밀착 설득하기로 하고 오씨네 일가에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오지영의 반대에 앞서, 과거 지영과의 관계를 알고 있는 오씨네 네 남자의 반대를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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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네 네 남자와 형준의 동거 생활은 최근 경기도 양주의 세트에서 촬영 되었다. 오씨네 네 남자인 장용, 정규수, 정석용, 백봉기와 이선균은 이미 전작들에서 함께 출연해 돈독한 사이. 촬영장에서 오랜만에 다시 만난 이들은 극중 내용과는 반대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촬영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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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그동안 티격태격하면서도 조금씩 사랑을 쌓아왔던 이선균-이연희 커플이 엉뚱한 동거 생활을 통해 또 어떤 색다른 설렘을 안겨줄지 기대를 더한다. 또한 '미스코리아'에서 따뜻한 유머를 담당했던 오씨네 가족들과 이선균의 만남도 깨알 재미를 예고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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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