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차 레인지로버 윤아와 비밀 데이트 장소'
새해 첫 공식커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윤아 커플의 비밀 데이트 장소는 이승기의 차 '레인지로버'로 밝혀졌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지난 9월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해 4개월째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류스타인 두 사람은 국내외를 오가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틈틈이 1~2시간 차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알뜰함을 보였다.
특히 디스패치의 약 3개월간 밀착한 취재에 따르면, 두 사람의 데이트는 '이승기 자동차'로 시작해 차로 끝난다. 항상 이승기가 차를 몰아 윤아의 집 주차장이나 퇴근길에서 픽업 했으며, 귀가까지 안전하게 책임졌다.
뿐만 아니라 데이트 동안 이승기는 운전석을 벗어나지 않았으며, 윤아 또한 모자를 쓴 채 소탈한 복장으로 위장해 차에 오르내릴 때 외에는 모습을 볼 수 없다.
이에 매체의 사진 속에 등장하는 이승기의 차인 랜드로버사 '레인지로버'로 밝혀 졌다. 검정색 레인지로버인 이승기의 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로 최고급 모델은 1억 7000만원을 호가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SUV로 꼽히기도 하는 레인지로버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르는데 4초가 걸리지 않으며 최고 시속은 330km다.
전문가들은 막강한 출력을 자랑하는 고성능 SUV로서 힘이 넘치고 코너링과 핸들링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앞좌석 마사지 시트, 메리디안 서라운드 오디오 등 운전자를 위한 편의 장치 및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체험할 수 있어 럭셔리한 실내외 디자인에도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
한편 이승기 윤아 열애설에 양 측 소속사 모두 "현재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다. 서로 워낙 바빠서 데이트를 자주 하지는 못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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