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 회장은 "올해는 대한항공 창립 45주년이라는 의미 있고 중요한 시점"이라며 "사업의 목적과 방향을 제로베이스에서 철저하게 점검하고 사업 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어떤 상황에서도 반드시 흑자를 달성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2014년 시장 환경은 긍정과 부정이 교차하고 있지만, 아직은 불확실한 것이 사실이며 항공업계의 환경 또한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Advertisement
조양호 회장은 이밖에 신년사에서 일하는 방식 및 임직원 마인드 변화를 기반으로 한 역동적 조직 역량 구축, 항공기 등 보유 자원의 효율성 향상과 스케줄 운영 최적화 등을 통한 원가 경쟁력 향상, 시장변화 예측 및 고객 수요에 대한 대응력 강화, 성장 동반자인 협력업체와의 윈윈 및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 등 함께 성장하는 기업 체제 구축 등을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