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맹은 지난해 전 구단 대상으로 불법 중계 근절 대책 회의를 열고 감시 인력 파견, 단속 매뉴얼 전파하고, 각 구단이 경기 당일 불법 중계자 적발 관련 장내 전광판 및 방송 안내 등을 적극 공지할 수 있도록 함으로 2013년 총 26명의 불법사이트 중계자를 적발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