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이 SBS '정글의 법칙'에서 잠정 하차한다.
류담은 MBC 주말극 '황금무지개' 촬영에 집중하기 위해 이번 시즌부터 '정글의 법칙'에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그는 현재 '황금무지개'에서 천억조(안내상)의 아들 천수표 역으로 출연 중이다. 소속사 측은 "완전한 하차가 아니라 잠시 휴식기를 갖는 것"이라며 "복귀 시점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류담은 김병만과 함께 '정글의 법칙'을 이끌어 온 원년 멤버다. KBS '개그콘서트-달인' 시절부터 호흡을 맞춘 김병만 노우진과 함께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프로그램 활력소 역할을 해왔다. 그 공을 인정받아 2013 SBS 연예대상에서 우정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