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5일 오후 2시 KCC와의 홈경기를 구로구민의 날로 지정했다. 이날 경기에는 이 성 구로구청장이 구로구를 의미하는 등번호 95번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 전 시투를 한다. 삼성은 서울시 연고지 정착 및 스포츠 경기 관람을 통한 서울시민들의 여가선용 활성화 활동의 일환으로 '10~'11시즌부터 서울시 각 구의 구민들을 초대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해왔다. 그 중 구로구는 강동구, 관악구, 노원구, 도봉구, 성동구에 이어 6번째로 참여하게 됐다.
그리고 갑오년 말띠해를 맞이하여 말띠인 팬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은 Shooting Star프로모션 부스에서 각각 신분증과 수험표를 제시하면 일반석 입장권 2매(본인 포함)를 받을 수 있다. 이 프로모션은 1월달 전경기(5,8,10,16,18,25일)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