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정경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정경호는 2012년 9월 육군 3군 사령부 군악대원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하면서 "군 생활을 하며 모든 걸그룹이 힘이 됐지만 그 중에서도 소녀시대 수영이 가장 큰 활력소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정경호와 수영은 2012년 9월 처음 만나 1년 째 열애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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