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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송은이가 한성호 대표를 찾아가 "디지털 싱글 한번 내자. 노래와 안무 모두 준비가 되어 있다"고 폭탄 발언을 했던 곡이다. 그는 지난 11월 2일 방송 된 '청담동 111 2회'에서 한 대표에게 "사랑엔 나이와 키가 중요하지 않다는 깊은 의미의 노래다"며 가수로서의 꿈을 버리지 않았음을 밝힌 바 있다. 송은이는 지난 2000년 1집 '이매진(Imagine)'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상상'으로 가수 활동을 펼쳤다. 송은이 대표곡 '상상'에 이어 14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앨범은 FNC엔터 남자 아티스트 중 한 명이 '송은이의 남자'로 지원 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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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