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공격수' 이경수, 넷째 아들 얻어 by 이건 기자 2014-01-03 16:23:03 이경수가 네번째 아들을 안고 웃고 있다. 사진제공=LIG손해보험 Advertisement LIG손해보험의 베테랑 공격수 이경수가 네 아들의 아빠가 됐다. Advertisement이경수는 3일 정오 무렵 수원의 한 산부인과에서 4번째 아들을 얻었다. 이미 찬혁, 찬준, 찬빈 등 세 아들이 있는 이경수는 이번 아들로 네 아들의 아빠가 됐다. 이경수는 막내 이름을 '찬율'로 정했다. LIG손해보험 관계자는 "이경수가 네번째 아들을 순산했다. 이제 새로 태어난 아들을 위해 더욱 멋진 선수 그리고 아빠가 되겠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