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꽃보다 누나' 이미연 독방 차지…기쁨에 '싱글벙글'

by
꽃보다 누나, 이미연 독방
Advertisement
'꽃보다 누나, 이미연 독방'

Advertisement
'꽃보다 누나' 이미연이 독방의 기쁨을 누렸다.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이하 꽃누나) 6회에서는 스플리트 숙소에서 쓸 방을 정하기 위해 가위 바위 보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꽃누나'들은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이긴 순서대로 방을 결정하기로 했다. 그 결과 이미연, 김희애, 김자옥, 윤여정 순서대로 '가위 바위 보'에서 승리, 결국 이미연이 가장 좋은 독방을 사용하게 됐다.

이미연은 가장 쾌적한 환경의 '독방'을 쓰게 되자 연신 웃음을 지어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