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풍만한 가슴 드러낸 '동물의 왕국 패션' 최강 섹시 by 조윤선 기자 2014-01-04 17:12:16 서유리 Advertisement 방송인 서유리가 섹시한 의상으로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Advertisement서유리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의상이 동물의 왕국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서유리는 속옷이 보일 정도로 가슴선이 깊게 파인 레오파드 패턴의 옷을 입고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며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Advertisement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스크롤 내리다가 깜짝", "얼굴만큼 몸매도 예쁘네요", "진짜 섹시하다", "동물의 왕국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린다", "치명적인 여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