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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울트라HD TV(UB9800)는 독자적인 화질 강화칩을 탑재해 보다 완벽한 울트라HD 화질을 구현한다. 고해상도 데이터처리 기술인 '트루 울트라HD 엔진 프로'를 적용, 울트라HD 영상을 손실 없이 처리 가능하다. 일반 SD급과 HD급 콘텐츠도 업스케일링을 통해 자연스럽고 선명한 울트라HD 화질로 보여준다. 업스케일링은 HD, 풀HD 영상을 수신할 때 울트라HD 화질로 자동 보정하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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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존 영상 압축 표준(H.264)대비 2배 수준 압축률의 '고효율 비디오 코딩(HEVC)' 디코더를 탑재해 30p, 60p 영상 모두 재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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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05형 곡면 울트라HD TV(105UC9)는 21:9 화면비의 105형 곡면 디스플레이에 5K 울트라HD 해상도(5120×2160)를 구현했다. 21:9 화면비는 주로 영화제작에 사용되는 시네마스코프 화면비율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듯한 경험을 TV에서도 느낄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홈씨어터 수준에 달하는 7.2채널 150와트(W) 스피커를 탑재해 21:9 울트라HD 화면의 몰임감을 더욱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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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