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향이 치파오 차림의 섹시한 여검객으로 변신해 시선을 모은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임수향은 조선인 아버지 신죠와 일본인 어머니 료코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 데쿠치가야 역을 맡았다.
이에 6일 제작진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임수향이 붉은 치파오를 입고 쌍검을 든 여전사로 변신했다.
특히 섹시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치파오 차림의 모습은 육감적인 각선미를 드러내며 도발적인 섹시 여전자로 거듭나고 있다. 섹시한 옆 트임으로 가터 벨트를 연상시키는 칼집은 섹시한 느낌을 더욱 자극시키며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극 중 자신이 맡은 가야 역에 완벽하게 몰입해 가야의 무기인 쌍비검을 손에 쥔 채 날카롭고 노쇄적인 눈빛으로 상대방을 압도하고 있다.
임수향은 김현중과 함께 액션 연기의 합을 맞추던 중 팔에 커다란 멍이 들면서도 전혀 내색하지 않고 끝까지 촬영에 임해 액션퀸의 근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촬영 현장에서 남다른 액션 감각에 대해서도 칭찬이 자자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임수향의 치파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임수향의 치파오, 역시 섹시한 여전사 느낌 물씬", "임수향의 치파오 자태, 완벽한 볼륨 몸매에 카리스마까지", "임수향의 치파오, 과감한 옆트임에 놀랐다", "임수향의 치파오 모습, 쌍비검까지 액션자태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KBS 2TV '감격시대'는 오는 15일(수)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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