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코어콘텐츠 측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승철과 백엔터테인먼트가 코어콘텐츠미디어가 자체 제작한 드라마 '에덴의 동쪽' OST인 '듣고 있나요'와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OST인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승인 없이 이승철 10집 리패키지 앨범에 수록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결국 이승철이 자신이 부른 '듣고 있나요'와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저작권을 갖고 있는 코어콘텐츠 측에 사전에 양해를 구하지 않고 리패키지 앨범에 수록을 했고 그로 인해 발생한 음원 수익을 챙겼다는 주장이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